지만이 성장 동영상

Posted 2008/05/05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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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뷰리

    | 2008/06/10 00:50 | PERMALINK | EDIT | REPLY |

    난 이 늦은 시간에...
    8분이나 되는 동영상을 보고 있따...
    당췌 모하는 짓인지..ㅋㅋ

    지만이 얼굴은 참 많이 변했네..
    그리고 오빠도 살이 쪘다 빠졌다..

    여튼 오밤중에 감상 잘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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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이는 목욕과 양치질을 너무나 좋아라 한답니다..

특히나, 거품 목욕은 너무나 신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곤 하죠

거품을 내는 제품에 알러지가 있을까 걱정을 했으나 그런 걱정을 한순간에 날려버린 지만군!

매일 욕조 목욕을 하는 지만이를 위해서 오늘도 아빠와 엄마는 회사에서 열심히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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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정의의소

    | 2008/01/03 00:21 | PERMALINK | EDIT | REPLY |

    귀여운 녀석...ㅋㅋ

  2. 뷰리

    | 2008/01/04 17:41 | PERMALINK | EDIT | REPLY |

    또...아들이람서요???
    ㅍㅎㅎㅎㅎ

    감축 드립니다...

  3. 지만엄니

    | 2008/01/07 10:29 | PERMALINK | EDIT | REPLY |

    우리 아들로만 축구 경기 함 뛰어 보지 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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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잎차 만드는 법

Posted 2007/10/10 23:27

 지만이를 임신했을 때 임산부에게 감잎차가 좋다고 하여 인터넷을 검색한 뒤
친정에 전화를 하여 감잎차를 만들어달라고 했다.. 집 마당에 있는 감나무라 농약 걱정 없고 방법도 간단한것 같아 부탁드렸고 2년동안 감사히 얻어 먹었었다.
고혈압이셨던 엄마가 감잎차 먹고 좋아지셨다니...
맛도 좋은 감잎차가 효자라 생각든다..
그래서 올해에는 여름 휴가 때 진해로 가서 직접 감잎차를 만드는데 돕기로 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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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집 앞마당의 감나무



우선 첫번 째로, 7~8월 사이에 싱싱한 감잎을 골라 따야한다.
직사광선이 가장 많은 7~8월의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사이
에 따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비타민 C가 더 풍부하단다.
어떤 사이트에서는 5~6월에 딴 어린잎이 좋다고 하던데
비타민C는 많지만, 양이 적고 비타민C의 보존기간도 짧
기 때문에 5~6월에 만드신 것은 오래두지 마시고 바로 먹어야 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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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가족이 먹을거라 생각하니 정말 깨끗하게 씻었다



두번째, 감잎을 깨끗한 물로 씻는다.
 요즘 좋다고 하는 아크릴수세미로 닦았다... 물로만 헹궈도 될줄 알았는데... 작업이 끝날쯤.. 아크릴 수세미가 까맣게 된다... 먼지가 많은가보다... 깨끗한 물로 몇번 더 헹궈내고는 물기를 탈탈~ 털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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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서 말렸다...돗자리를 또한 깨끗히 씻어서 그위에 나란히 널었다


세번째, 깨끗하게 씻은 감잎은 그늘에 하루 정도 말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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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좀 시들시들해졌다 싶으면 가운데 질긴 잎맥을 잘라낸다. 손으로 해도 되지만 가위로 했더니 속도가 더 빠르다....

다섯번째, 하루 정도 더 말리고 젓가락 두께와 비슷한 크기로 자른다.

여섯번째, 잘라놓은 감잎을 시루에 넣고 1분 30초간 찌고, 꺼내서 30초 가량 식히고 다시 1분 30초 쪄서 그늘에 말린다.

마지막... 잘 말랐으면 이것을 스탠레스 재질이 아닌.. 플라스틱 통이나 한지로 잘 싸서 보관한다. 비타민 C는 열과 햇빛, 산소에 약하기 때문에 맛을 지키기 위해 보관을 잘한다.

  • 감잎차 끓이는 방법
    1. 1리터의 물을 팔팔 끓인 후 80~90℃정도로 식혀서 붓고 감잎 10g 정도를 넣어 2~3분 정도 우려내어 식힌 후 마십니다.
    2. 성인은 하루에 2~3컵 정도로 마시는 것이 가장 좋으며, 여름에는 차게 해서 마시면  맛이 더욱 좋습니다.
    3.숙취 후 감잎차에 꿀이나 설탕을 타서 마시면 더욱 좋습니다.

    주의사항
    감잎차를 마신 후 곧바로 커피나 알칼리성 음료를 마시면 비타민C가 알카리와 중화되어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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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만엄니

      | 2007/10/11 11:05 | PERMALINK | EDIT | REPLY |

      전 공정을 사진으로 담고 싶었으나... 갑작스런 아들녀석의 입원으로 인하여 마지막 공정은 사진으로 담을수가 없어 조금은 안타까웠음..

    2. BlogIcon 정의의소

      | 2007/10/11 11:09 | PERMALINK | EDIT |

      내가 좀 더 부지런해 보겠오~ ㅎㅎ

    3. BlogIcon Wing-D

      | 2007/11/14 10:07 | PERMALINK | EDIT | REPLY |

      앗 교육 때문에 들어왔다가 좋은 정보라 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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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늦은 돌잔치 후기

    Posted 2007/10/10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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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잔치 초대장

    3월 3일 병점 삼성웨딩홀에서 돌잔치했었습니다.
    예전에 네이버에 정리했었는데 새삼...다시 한번 정리해봅니다...

    장소선정을 좀 늦게 했더니 백명 넘게 들어가는 단독룸은 영통쪽에 없더군요, 예약이 다 차버려서...

    그래서 병점의 삼성웨딩홀 예약했네요 (좀 멀어서 그나마 손님이 작게 온듯)

    손님은 어른 133명에 아이 10명해서 홀이 꽉 찼네요.... 젤 큰 방빌리길 잘했던것 같습니다.

    영통이 아니다 보니 손님들이 찾아오시기 힘드셨다고는 하셨는데

    다행히도 대부분 음식은 만족해 하시더라구요 깔끔하고 괜찮았다고 하셔서 기분 좋았네요

    돌상은 뷔페측에서 안하구 풍선이랑 같이

    파티엔풍선(http://cafe.naver.com/partynb)에서 해주셨구요

    직장맘이라 돌상 직접 못해줘서 마음이 그랬는데 엄마가 하는것처럼 잘해주셔서 만족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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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설기 케익


    백설기 케익인데 나중에 케익박스에 포장해주시더라구요...
     
    돌잔치 끝날때쯤...오셔서 백설기 케익 챙겨주시고
     
    돌상에 올린 떡들 다 낱개 포장해서 박스 담아주셔서 손님들한테 또 돌렸네요
     
    답례품도 있는데 떡도 또 주니 더 좋아라 하시더라구요...뭘 이케 많이 주냐구.... 이것도 맘에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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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상 전체적인 모습


    풍선 장식이 불도 들어와서 이뻤는데 사진에 다 담진 못했네요
     
    신랑 사진기를 후배한테 주고는 스냅사진을 부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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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테이블에 초 다 켜놓구 사진찍었어야했는데...이미 초가 다 탄 뒤에 사진을 찍는 바람에 ㅎㅎ

    돌 준비하면서 생긴 애피소드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돌사진을 신랑이 셀프스튜디오에 가서 찍었거든요(성균관대 근처)

    인화 신청해놨는데..... 돌잔치 전날 택배차량이 도난당하는 바람에 그냥 어릴적 사진들로 포토테이블을 꾸몄다가

    뒤늦게 퀵으로 보내주신 사진을 벽에 덕지덕지(?) 붙였답니다. ㅋㅋ

    외삼촌이 만들어준 사진보드와 함께말이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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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례품은 컵했구요....(아기돌 닷컴 http://www.agi-dol.com/)

    실용적인게 좋은것 같더라구요.... 남은답례품 그날 못오셨지만 선물 주신분들 드려야하는데...

    아직도 집에 박스로 싸여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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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삼촌이 만든 성장 동영상을 회사 빔 빌려서 상영했답니다. (빔 대여료가 5만원이더라구요...스크린은 공짜였음)

    동영상 만들기 쉬운줄 알았는데 옆에서 지켜보니 그게 아니더라구요....

    사진을 많이 확보도 해야하고

    사진 정열도 하고 글도 넣고 노래도 선곡하고...아무튼... 공짜로 큰 효과를 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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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잡이 이벤트는 로또복권 이미지를 다운받아서 제가 파워포인트로 만들었답니다.

    다들 재밌어 하시더라구요.... 이벤트 선물도 답례품 한곳에서 함께 주문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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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잔치 주인공인 우지만이랍니다.
     
    한복도 준비해갔었는데 그냥 엄마 아빠와 함게 양복만 입고 보냈네요
     
    옷 갈아입힐려니 피곤해 하는거 같애서요...

    돌잡이는 엄마아빠가 그토록 바라던 칫솔은 안잡고 마우스를 잡더군요
     
    아빠가 안된다고 소리쳤는데...움찔하더니 다시 마우스를 .... ㅡㅡ;; 어쩔수 없이 공돌이 시켜야할듯 싶네요...
     
    제 머리와 화장은 그냥 병점웨딩홀에서 했어요...
     
    머리는 이쁘더라구요...화장은...음....조금 목과 경계가 되어 보여서 다시 트윈케익으로 조금 수정했구요(제가까만편이라)
     
    음...이정도면 돌잔치 정리가 다 된듯 하네요...아참...테이블 안내문도 만들었었는데
     
    포토샵을 못하는 엄마라 그냥 파워포인트 이용해서 했는데 그것도 출력해놓으니 이쁘더라구요
     
    사진을 찍어놓은게 없어서 그건 패쑤~
     
     
    돌잔치 준비할땐 엄청 바빴던것 같은데 3시간은 금방 지나가더라구요
     
    조금은 허무했다는....

    거의 6개월이 지나서 다시 후기를 작성하니.. 새록새록 그때 준비하던때의 느낌이 생각나 뭉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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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고기 야채 볶음밥

    Posted 2007/10/10 21:22
    오늘 저녁 메뉴랍니다.
    감자, 당근, 호박, 양파는 잘게 썰어 준비해놓구
    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다져진 소고기를 볶습니다.
    고기가 다 익기 전에 감자와 당근을 함께 넣어 볶아줍니다(잘 안익는 야채순으로)
    호박과 양파도 이내 넣고 잘 섞어줍니다.
    엄마는 요리를 할때 늘 지만이에게 소금으로 간을 할 시간을 줍니다.
    같이 요리를 한다는 생각이 들도록 하기 위함이죠...
    첨에는 소금을 넣는거보다 흘리는게 더 많더니 요즘은 거의 안흘려서 엄마를 기분좋게 만들어주네요
    야채에 간을 한 뒤에 밥을 넣어서 더 볶아 줍니다.
    참기름을 약간 둘러 잘 섞어주면 완성
    접시에 담기전에 밥그릇을 이용하여 모양을 만들어 주는 엄마의 쎈쑤도 잊지 않구요~
    ^^; 지만이는 직접 요리에 참여한 경우에 더 잘먹는거 같기도 합니다.
    중간중간에 간보는것도 좋아라 하거든요
    아빠의 바람대로 축구선수가 되는것보다 요리사가 되는게 더 빠를지도 모르겠습니다.
    엄마의 요리에 너무나도 관심이 많은 지만이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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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볶음밥 완성해서 밥그릇으로 모양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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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란 후라이도 해서 올리구요... 엄마가 첨으로 케첩을 뿌려줍니다.(별로 좋아하진 않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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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도 처음 먹던 날(7월 17일)

    Posted 2007/10/09 23:18
    17개월이던 지만이가 처음으로 포도 먹던 날이다
    처음 먹는 포도인데도 불구하고 너무나 잘 먹는다
    껍질은 안먹구.. 알맹이를 용케 빼내서 먹었다...
    이날 이후.. 지만이는 포도를 한송이줘도 거의 다 먹을 만큼 좋아라했지...
    지금도 마트에서 장볼때 포도가 있으면 아빠와 엄마는 신속하게 통과하는데
    희안하게도 멀리서도 알아보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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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정의의소

      | 2007/10/10 01:05 | PERMALINK | EDIT | REPLY |

      ㅋㅋㅋ 녀석....
      우리 마눌님... 부지런 하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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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장에서...

    Posted 2007/10/09 23:10

    지난 9월 광주와 수원경기가 있던 날...
    엄마 아빠와 함께 지만이는 수원월드컵경기장으로 향했습니다....
    아빠는 지만이가 축구선수가 되기를 바라구요
    지만이와 축구장 가는걸 아주 좋아한답니다.
    내년에 연간회원권도 구입하기로 엄마랑 약속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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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경기도 관람하구요~

    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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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장에서 먹는 김밥은 너무~ 너무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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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정의의소

      | 2007/10/10 01:06 | PERMALINK | EDIT | REPLY |

      일단 축구 함 시켜 봅시다..ㅋㅋㅋ

    2. 소 마눌~

      | 2007/10/12 16:46 | PERMALINK | EDIT | REPLY |

      신체구조상 수영이 더 낫지 않을까?? 엄마 닮았으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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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행본 - 콧구멍을 후비면

    Posted 2007/10/06 07:19
    추석때 할머니댁에 내려간 뒤로 갑자기 강아지도 발로 차고
    또래 아이를 봐도 발로 차고
    심지어 벽이나 장난감도 발로 차는 행동을 하기 시작했다
    ㅡㅡ;; 이걸 어쩐다... 어찌 고쳐야하나... 고민스러웠는데
    집에 와서 아빠가 이책을 보여줬다... 첨에는 웃으며 보던 아이가...
    제일 끝부분인 장난감을 발로 뻥~ 차면 어떻게 될까? 발이 울퉁불퉁해질지도 몰라...
    저부분을 읽어주자... 울기 시작했다..
    울면서 앞으로는 발로 장난감 안 차겠노라..약속하고....
    그 담날,... 또 다시 읽어줬더니... 똑같이 발로 차는 나쁜 버릇 부분에서 울면서 책을 치우란다...
    그리고는....발로 차는 행동을 안한다....진짜 신기하다
    교육의 효과가 이렇게 빠를줄이야...
    7가지의 나쁜 습관 뒤에 나오는 종합편(습관을 모두 모아놓은..ㅎㅎ)은 내가 봐도 황당하다
    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시각적인 방법을 이용한거겠지만.
    아무튼.. 애플비의 콧구멍을 후비면...은 책값을 톡톡히 얻은것 같아 뿌듯하다..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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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비 출판사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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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가지 나쁜 습관들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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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적으로 모든 7가지 나쁜 습관을 버리지 않으면 위의 그림과 같이 된다고 재밌게 그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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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정의의소

      | 2007/10/06 09:38 | PERMALINK | EDIT | REPLY |

      아빠가 실감나게 잘 읽어줬다는 이야기는 빠져있구만...ㅎㅎ

    2. 지만삼촌

      | 2007/10/07 12:56 | PERMALINK | EDIT | REPLY |

      지만이가 이걸 알아듣고 나쁜습관이 없어졌단 말입니까?
      정말???

    3. 지만엄니

      | 2007/10/09 22:32 | PERMALINK | EDIT | REPLY |

      ^^;; 100% 없어진건 아니구요...
      그치만 다시 발로 찰때 발로 차면 발이 어떻게 된다고 그랬니~ 그러면
      다시 반성하는 눈빛을 보이며 안그런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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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버랜드 할로윈 축제가 한창이다.. .

    지난 금요일 지만이와 엄마, 아빠가 함께 에버랜드에서 할로윈 축제를 즐겼다

    엄마도 야간개장은 처음이었으므로 좋아라 구경다니는 지만이와 더불어 살짝쿵 들떠있었음 ㅋㅋ


    문라이트 퍼레이드를 시작하기 위해 조명이 꺼지자 울려고 하던 지만이가..

    퍼레이드가 진행되면 될수록 빠져들고 있었다...

    엄마인 내가 봐도 잼있었으니...애들은 오죽했으랴...

    나중에 기차모양나오니 고함도 지르고 물고기형태의 사람이 움직이니

    끝까지 눈을 떼지 않고 구경을 하던 지만...

    겨울이 되기전 한번더 가봐야할 것 같다.

    내년엔 진짜 연간회원권을 끊어야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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